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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Warning:
Category:
Fandom:
Relationships:
Character:
Additional Tags:
Language:
한국어
Stats:
Published:
2026-03-11
Words:
365
Chapters:
1/1
Comments:
2
Kudos:
5
Hits:
58

아빠, 한번만 안아줄래? [dad, won't you hug me just once?]

Summary:

“한번만 안아줄래?” 이반이 조용하게 말했다. “아이같아도 한번만이면 용서할 수 있어?”

Notes:

한국어로 팬픽션을 쓰는 것은 처음인데 Bad Things fandom에서 전혀 없어서 노력할까봐 생각했다. 이반과 이반의 아빠대한 짧은 팬픽션 ^^
(This is my first time writing a fanfiction in Korean, but the Bad Things fandom had completely none so I thought I'd try. A short fanfiction about Ivan and his dad ^^)

Disclaimer: I have the vocabulary and grammar skills of a six-year-old ...

(See the end of the work for more notes.)

Work Text:

“너는 매일 집에만 있고 소파 아니면 침대위에 눕고 썩고있는데 네가 내 일이 무슨 상관인다고 물어보는 것이야? 생각해보면 네 아빠가 넌 이런 사람이 된걸 보면 자랑스러우겠니?” 앤드류가 소리쳤다.

이반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그의 말이 멈추고 눈이 번쩍 떴다.

“이반 ... 난 ... 미안 ... 진짜로 미안 ...” 앤드류가 속삭였다. “그냥 생각없이 말했던 거야, 그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않이지—”

“괜찮아.” 이반이 말했다, 눈이 멍하게 멀리 보고있고.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아. 넌 항상 너의 마음을 표연한 편이였지. 이제 알겠다.”

이반이 앞으로 나섰다. 계속 말했다:

“솔직히 넌 나에 대해 저것을 생각하지? 네가 내 집에서 살고 있고 내돈을 쓰고 있어서 숨기고 살았는데 드디어 다 나오고 있네. 맞아? 내 몸은 매일 뜨거운 빨간 피가 흘러나오는 느낌 알고, 내 뇌에는 ‘자살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있는데 넌 진짜로 내 아빠대한 말 하고 공격한다니. 대박.” 이반이 웃었다. 아픔을 꿀떡먹고 쓴맛이 남겼다. “행복하니?”

“아니, 그냥 좀 나한테 들어봐.” 앤드류가 말했다.

“나가. 옷갖고 칫솔갖고 나가. 넌 내 친절을 받고 아직도 이렇게 행동하고 있어서. 지금 빨리 다 너의 것을 모이고 나가. 내 도움을 이제 더 안 받을거면 집찾기는 쉽겠네.”

“네가 원하면.” 앤드류가 말했다.

그 밤 앤드류가 이반의 아파트에서 나갔다.

 

“앤드류, 돌아올래?” 이반이 전화기를 붙잡고 흐느꼈다. 왼쪽 손에 블록시콜라병을 느슨하게 잡고 있고 바닥에 눕고 있었다. 시계가 새벽 2시라고 보여줬다. “제발 돌아와, 그냥 통화도 괜찮고 ... 진짜로, 어떻게 이렇게 그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

부엌에 있는 싱크옆에 약통있었는데. 일어날 수 있으면 그것 좀 갖고 냉장고안에 있는 병갖고 같이 먹고 마시면 괜찮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났다. 그렇지. 다 먹으면 다시 행복하게 될 수 있지.

 

이반이 드디어 기어스고 부엌으로 갔다. 머리가 뱅글뱅글 돌고 있었다.

“앤드류가 없어져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갑자기 괜찮아 졌나? 아들아, 어른이 되었어. 바닥에 울고불고있으면 아이보다 다를 바없어. 그리고 남자가 이렇게 행동한 것? 여자애같은데.” 이반의 아빠가 말했다. 그의 바짝탄 입이 나무인형같이 움직였다. “난 이것보다 더 잘 키웠어.”

이반이 엄지를 입으로 올렸다. 엄지손톱을 이빨사이 놓고 머믈머믈하게 느릿한 말했다:

“아빠 ... 너무 죄송해 ... 뭘 할걸 모르겠어 ... 내 생활에 뭘 더할 것 있는지 진짜 모르겠어 ... 어떻게 여기 왔지? 어떻게 이렇게 되었지 ...”

“네 실수를 너가 고칠수 밖에 없지.” 이반의 아빠가 말했다. “앤드류와 사는 것은 항상 좀 이상해였는데. 너희 같이 아파트에 매일 있는 것? 너도 이상했던다고 동의하지?”

 

“한번만 안아줄래?” 이반이 조용하게 말했다. “아이같아도 한번만이면 용서할 수 있어?”

 

그 다음날 뉴스에 새로운 기사가 나왔다:

[?]이반, 22살, [???]아파트안에 죽었다. 이유는 불명이다. 경찰와 의사은 간부전이라고 생각한다. 친척과 친구들 가까운 데 있으면 이 다음 번호를 전화하세요: [???]

Notes:

텀블러에 @asterlith입니다!
on tumblr i'm @asterl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