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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트윈은 시간선을 넘어 되돌아오기 때문에 로이에는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맞은편 이가 아주 먼 곳에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다. 죽음만이 그녀를 자유로이 할지라도 그는 제이든이 되돌아올 것을 안다. 시간선을 넘어, 땅거미가 지는 시간이면 매일같이.
창문 하나 없는 곳에서 저녁놀에 눈이 부시다.
or,
Even in the solitude of his prison cell, Roier feels Jaiden's death and says goodbye. (But in Korean because wouldn't it be nice to have some Korean language QSMP f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