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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kar gets turned into a dog (deservedly). On the bright side, he gets to travel with Egg and Dunk! The adventure improves his mood if not his manners, but the powerful witch responsible for the spell continues to meddle in royal family's affairs. Shapeshifting shenanigans for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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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바엘로르/덩크. 약 라이오넬/덩크.
마에카르가 개(진짜 개)가 되는 픽.
세편 모두 각 에피로 쪼개져 있긴 하지만 저 초자연적 마녀 인어는 계속 나옴. 약간 블러드레이븐 같은 거임.
1편에서 마녀에게 욕한 대가로 개가 됨. 아마 중소형견 정도의 크기임. 거인 주위를 세바퀴 돌면 플리는 마법이라 마에카르는 덩크를 찾으러 가고 덤으로 아에곤과도 좀 친해짐. 덩크가 bitch 라고 하니까 질색하는거 개웃김.
2편에선 마에카르가 라이오넬 배에 같이 타고 있는데, 또 마녀에게 욕해서 다시 개가 됨. 라이오넬은 ㅈㄴ 재밌어 하면서 하인들에게 강제 그루밍 시키면서 놂. 둘이 같이 수도로 가고 낚시 나간 바엘로르와 덩크를 기다림. 라이오넬은 덩크를 짝사랑하고 있었는지 왕세자랑 더 돈독해진 걸 보고 조용해짐. 마에카르는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고 인어마녀도 나와서 저녁 노나먹음. 마녀는 마에카르를 라이오넬 쪽으로 밀어주면서 뭔가 묘하게 커플링 시작하는 느낌.
3편은 라에가 기사가 되고 싶어서 마녀를 만났었다는 애쉬포드의 딸과 만나기 위해 다엘라, 다에론과 같이 스톰스엔드로 감. 다에론은 마녀를 지가 불러내서 머리카락을 대가로 자기가 개가 되서 쫑쫑 감. 라이오넬은 산책하다 마에카르를 만나서 둘이 조용히 배 노나먹고 말하다가 마에카르가 먼저 자리를 뜨는데, 라이오넬이 다시 돌아가려고 할때 저기 익숙한 흰 개가 있어서 냅다 들고 ‘이번엔 또 어떻게 된 일이냐고???’ 따짐. 사실 이건 다에론이었고, 다에론 마법 해제 조건은 마에카르가 손대는 거였는데, 마에카르는 이미 마법에 2번 당한 적 있어서 닿으면 그 마법이 옮겨가는 거였고 이번 해제 방법은 덩크 주변을 도는 게 아니라 반대로 다에론과 닿아야함. 아무튼 개가 자꾸 짖고 라이오넬이 소리치니까 마에카르가 돌아와서 황당한 표정으로 개를 당연히 잡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개가 된 모루. 마지막 장면이 ㅈㄴ 웃긴게, 애쉬포드 공이 자기 딸 찾아서 courtyard에 가니까 딸은 의자에 앉아서 공주 둘이 치고박고 싸우는 거 구경하고 있고, 뭔 허연 개는 뺑뺑 뛰댕기고 있질 않나, 라이오넬은 그 개 뒤를 쫓아서 가만히 좀 있으라고 소리지르질 않나, 다에론은 대머리가 되서는 연못에 들어가서 허공에 대고 중얼거리고 있으니까 그 커뮤니티 피자 사서 들어오니까 불바다인 집꼬라지 짤 생각나서 ㅈㄴ 웃김.
바라는 게 있다면 마녀가 덩크는 바엘로르 남편이라고 말을 했거든? 그리고 라이오넬은 2챕에서 실연 아닌 실연을 했고. 그러니까 마에카르랑 라이오넬이 감정적으로 가까워지는 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ㅓㅓㅓ
챕4는 그냥 덩크바엘로르. 마타어스는 마녀되기로 했고, 아버지한테 새로운 힘 시험해볼겸 조개껍데기 보내서 고양이로 만듦. 바엘로르는 고양이 된거 선뜻 즐기고, 다에론은 드디어 삼촌 만져서 고양이가 됨. 중간에 마에카르ㅋㅋㅋㅋㅋ 배가 스톰즈엔드에 표류했다는데 라이오넬은 일단 왔으니까 빵긋 웃으면서 잘 챙겨줄게 편지 보내고, 마에카르는 마녀된다는 니 아들이 내 배 꼴아박고 나 발목 다쳐서 여기 갇혀있다 편지 보내고, 마타어스는 삼촌 잘 지낸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편지 보냄ㅋㅋㅋㅋㅋ 바엘로르 원상태로 돌아오고 서머홀 들리는데 다에론은 아직 고양이 상태, 마에카르는 당장 돌아오라고 하는데 그냥 쌩까고 ‘결혼해‘ 꼬리로 가리키는 맏이. 나중에 마녀랑 얘기해서 변신을 자유로 할수있게 해줄테니까 돌아오라고 협박함 (아빠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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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hart by persephoneggsy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21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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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k looked at him again. The boy was unusually knowledgeable about nobles… it couldn’t hurt to ask.
“Do you know anything about the Targaryens, Egg?”
Egg froze, regarding him cautiously. “… As much as anyone else does, I wager.”
“Do you know anything about Prince Aerion?”
The boy blinked. “Oh. Well… he’s Prince Baelor’s fourth son. And the only omega in the family aside from Prince Maekar, his dam. He’s been fostered at Storm’s End the past twelve years, but he’s supposed to come home after the tourney. Why do you ask, Ser?”
OR, the one where Aerion is secretly the lovechild of Maekar and Lyonel. Yes,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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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아에리온. 라이오넬/마에카르. 바엘로르/마에카르.
오메가버스. 트위터에서 계속 본 Bree님 픽.
아에리온이 스톰앤빌 사생아고 바엘로르는 그루밍 쓰레기. 15살짜리 동생이랑 결혼하려고 지 약혼도 깬 새끼. 나머지 7명은 다 바엘로르 핏줄이 맞음. 세명 가지고, 라이오넬이 수도에 오자 마에카르는 진짜로 사랑으로 사슴을 만나는데 망치가 눈치 채서 조용히 쫓아내는데 이미 아에리온을 가진 상태. 애가 태어나고 바엘로르가 지 감정 조절을 못하니까 마에카르가 애 더 가지게 해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아에리온을 스톰스엔드로 보냄. 라이오넬은 지 자식인거 바로 알아보고 열심히 12년 동안 키움.
이제 성년이 되니까 오메가로 써먹으려고 왕족새끼들이 애쉬포드 이후에 아에리온을 데려가기로 해서 아에리온은 상당히 속상한데 일단 지 부모라는 것들 특히 바엘로르가 너무 못마땅해하는게 느껴지니까 아에리온은 더 슬퍼져서 라이오넬에게 돌아가서 품 속에서 욺ㅠㅠ
덩크랑은 첫날 바라테온 연회에서 둘이 만남. 아에리온이 그래도 좀 예의 탑재된 상태라 자기에게 첫눈에 반한 덩크에게 가볍게 플러팅 날리면서 둘이 춤추면서 기분 좋게 하루 보냄. 다음 날에 애쉬포드에 도착한 왕족들에게 대회 참가 허가를 받기 위해 덩크가 성에 가는데 거기서 바엘로르 마에카르와 재회하고 상당히 기분 상한 아에리온을 만나고, 아에리온은 그나마 덩크 봐서 기분 좀 나아지고 대변해줘서 덩크는 자기 문장이 그려지는대로 참가할 수 있게 마에카르가 보증 서주기로 함. 그 다음엔 줄다리기에서 아에리온이 바라테온 팀 모으는 역이었어서 덩크랑 에그를 자기 팀으로 데려오고 여기서 mvp로 에그가 선택되서 금화 한닢과 아에리온의 이마 키스를 받음. 에그도 처음 보는 형이 어느 집에서 저 행복한지 바로 앎.
마에카르는 지 남편이자 형새끼가 아무 잘못도 없는 애한테만 화풀이 하니까 진절머리 난 상태고, 몰래 보려고 바라테온 텐트에 들어가는데 거기엔 라이오넬 밖에 없었고, 20년만에 만난 첫사랑이었지만 둘은 여전히 서로 좋아하는 상태였고, 묵인해주는 킹스가드의 가드 속에서 둘은 짧지만 깊은 키스를 나누고 다시 헤어지게 됨.아 진짜 그루밍 진심 ㅈ같애. 멋모를 나이에 어린애 꼬셔서 결혼해서 애 낳게 해놓고 진짜 사랑 찾으니까 꼬여서 애한테 화풀이하는게 ㅈㄴ 하남자. 이 분 설정 보니까 바엘로르가 아에리온에게 자꾸 쓰레기처럼 대하니까 마에카르가 잠자리도 아예 거부했는데, 아에리온을 스톰스엔드로 보내주는 조건 하에 애 더 갖겠다고 동의해서 다른 애들 4명 더 갖게 된 거 너무 역겨움. 그 와중에 아에리온 형새끼들은 지 동생 봤으면서 편지 한통 안보내고, 유일하게 아에곤만 궁금해서 본 적도 없는 형한테 편지 보냄.
기왕 이렇게 된 거 아에리온은 덩크랑 각인해서 스톰스엔드에서 결혼식 올리고, 마에카르는 불륜했던 거 밝혀서 스캔들 크게 만들고 바엘로르 엿 먹이고 아에곤이랑 같이 스톰스엔드로 이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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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have a favourite?’ he asked.
Lyonel leaned in, far too close to be proper. Maekar could smell him, rose perfume from Lys, woodsmoke and beneath it all, him, something vaguely salty, like brine. Of course, there was salt water as much as stag blood in the Baratheons, ruling here braced against the crash of the sea, and the shriek of gulls overhead. Even with all the chatter and merriment in the great hall Maekar swore he could hear the bay beyond.
‘They’re all my favourites,’ said Lyonel, voice dropping. He set down his wine glass. ‘Tell me. Do you like dancing?’
Maekar leaned back in his chair. ‘No I fucking don’t.’
In the aftermath of the spring sickness, with the kingdom on its knees, Maekar Targaryen, now next in line for the iron throne, attends a tourney at Storm’s End. All he wants is to be left alone, but duty is calling. That, and a stag prince has his eye on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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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약 바엘로르/마에카르. 약 라이오넬/덩크.
봄 역병 이후 왕세자가 된 마에카르는 스톰스엔드에 토너먼트를 보기 위해 감. 마에카르는 과거에 바엘로르와도 사랑하던 사이였고 다이애나를 그리워하듯 자기 형도 아직 그리워하고 있음. 라이오넬이 반겨주면서 너도 참가하자고 계속 꼬심. 그렇게 둘이 결국 붙게 되는데 마에카르가 이기고 이후에 텐트에서 서로 술잔 기울이고 이전 레드그레스 전투를 얘기하는데, 마에카르가 너 너무 어렸지 않냐 하자 라이오넬은 14살 당시 때 왕자들이 싸우는걸 봤다고 그때 처음 사람을 죽여봤다고 하면서 서로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됨. 헤어지기 전에 자지 않겠냐고 이렇게 저렇게 말 던지다가 마에카르도 동의하고 그날 밤에 라이오넬이 찾아감. 둘이 ㅈㄴ 꼴리는 섹스하고 뒷정리하고 자려고 옆에 누웠을 때 에그의 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라이오넬이 자기에 대한 말은 없냐—다시말해 덩크가 자신에 대한 근황을 묻기라도 하느냐—묻고 마에카르는 없다고 대답하자 조금 어두워지는 라이오넬의 얼굴에서 자신이 매일 아침 거울을 봤을 때 사랑의 대상을 잃고 mourning하는 모습을 비춰봄. 그리고 라이오넬이 여기에 조금만 더 있어달라고, 겨울이 오기 전까지는 있어달라고 하는 말에 마에카르는 형이 아프다고 곧 왕위에 등극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조금 머뭇거리지만 라이오넬의 얼굴을 다시 보고 왕관의 무게가 자신을 짓누르는 게 벌써부터 느껴졌지만 Whatever time left I have is yours 라면서 미소지어주고 잠에 듦.
상당히 복잡미묘한 컾링 관계도. 마에카르는 다이애나와 바엘로르를 사랑했고, 라이오넬을 그만큼 사랑하진 않지만 (바엘로르까지 잃고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 같다고 느낌) 그 비슷한 양으로 애정한다고는 생각함. 라이오넬은 여전히 타르가르옌을 썩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지만 마에카르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 같고 아예 자길 이겨버렸으니 확 꼴려하고 남겠다는 말에 고마움을 조금 느낌. 두 사람 다 다르지만 비슷한 결로 될 수 있었던 것과 이미 되었던 것을 그리워하고 있고 (what could’ve been / what have been) 그걸 가질 수 없음을 알기에 서로를 찾은 모양새임. 라이오넬은 덩크가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기에 영원히 그를 자신의 기사로 들일 수 없고, 마에카르는 형과 부인이 죽었으니 영원히 다시 사랑할 수 없음. 그래서 둘 다 사랑과 가장 비슷한 형태로 애정을 만들어서 서로에게 관심을 주는 모습을 띄는 것 같음.
그래도 다행인 건 마냥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비추는 건 아니고, 확실하게 이 사람은 라이오넬/마에카르다 라고 인식하고는 있음. 다만 아직 그리움을 넘지 못해서 아파하는 시기고, 서로 그걸 알고 있으며, 그걸 어설프게 어루만지는 대신에 그저 곁을 내주면서 기다려주는 걸로 관계를 시작한다는 게 꽤나 만족스러움. (스토리가 3인칭이긴 하지만 마에카르를 따라가기 때문에 모루가 라이오넬을 보면서 자기가 형에게 느꼈던 매력을 연하한테도 느낀다는 묘사가 분명히 자주 나오지만 아예 투영은 아니라서.) 시간이 지나서 라이오넬은 덩크의 자리에 저 투덜거리는 왕자를 앉혀 생각할 것이고, 왕이 된 마에카르도 점차 수가 줄어드는 가족 속에서 변함없이 빛나는 영주를 생각할 거라고 믿음. 사랑이라고는 더 이상 말할 수는 없지만, 남아있는 감정들 중 가장 큰 애정을 상대에게 준다면 그것 또한 사랑이지 않을까?
이러한 관계도라면 둘의 관계는 어땠을까? 생각하게 해주는 꽤나 좋은 픽이었음. 단순하게 보면 결국 둘만 남았으니 둘이 사랑하겠지 싶지만, 왕위 문제도 있고 지위 문제도 있으니 (그리고 무엇보다 문체가 스토리를 너무 잘 엮어서 단순하게 생각하기 어려움) 옆에 두고 사랑하는 관계는 절대 안될 거라는 것을 알기에 서로에게 가장 큰 애정만 주는 것이 제일의 차선책이 아닐까 싶음. 정말 좋은 픽이지만 해피엔딩의 후속편이 나오지 않으면 두번 읽기에는 가슴 아픈 픽.
작가님이 대댓 달아줬다 미친. 얘네 행복하게 잘 산다고 오피셜 땅땅 나왔다. ㅅㅂ 마에카르가 심지어 자기 손으로 임명하려고 한 거 라이오넬이 거절하고 계속 오고 가는 친구 사이로 남았다. 손이 됐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래도 스톰랜드 대영주이고 적당한 거리가 관계에서 좋거든요ㅇㅇ. 둘 다 전투 죄다 살아남고 노환으로 죽은 만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 이런 결말이면 두번이고 세번이고 읽죠!!!! 아 개행복해 이런 맛에 댓글 남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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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Lick by nichestars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15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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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squirming and I'll bite,” Lyonel says, not bothering to hide how the prospect delights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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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펠라해주기 전에 둘이 티키타카하는 장면.
라이오넬 ㅈㄴ 능숙하고 마에카르도 마찬가지로 익숙해보이는데 라이오넬이 ㅈ 움켜쥐거나 주변 피부 핥아올리면 작게 반응 오는게 너무 예쁨. 펠라를 해주는 입장인데 탑인 느낌이 난다? 아 내가 좋아하는 섹스 중의 감정적 교류라는게 이런거지. 둘이 농담하는게 보기 좋음 편해 보여서. 라이오넬이 먼저 꺼낸 비유에 마에카르가 ㅂㅈ 말하면서 비웃으니까 라이오넬은 나도 잘 알겠다며 ㅂㅈ에 마에카르를 비유하는데 반박하려 드니까 여신에 비유한 거 맞다며 선수쳐 버리고 투덜거리는 마에카르에게 다시 놀려대는 라이오넬, 흰 속눈썹이 붉은 볼과 대비되서 더 예쁜데 입술 꾹 깨물고 fuck 만 나지막하게 욕하는 마에카르가 진심 개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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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dirtiest clean, i know by abbothans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09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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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in which baelor heals his injuries at storm's end.
OR
baelor wants lyonel to show him just how loyal he is to the targaryen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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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로르/라이오넬.
애쉬포드 이후에 덩크가 바엘로르 스톰즈엔드에서 요양하게 해달라고 빌어서 라이오넬이 데려감. 바엘로르는 떠나지 않겠다는 빌미로 틈을 만들고 라이오넬도 그거에 응해서 둘이 섹스함.
딱히 취향은 아님… 약간 캐해가 다 틀려서 진심 안 맞는달까… 바엘로르가 왜 라이오넬을 따먹으려는 건지, 라이오넬은 어느 부분에서 바엘로르를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박히고 싶었던 건지 정말 하나도 안 나와서 짧은 글 읽는 와중에 계속 왜?만 수십번 생각함. 그리고 적극적인데 무례한 바엘로르와 마냥 수동적이고 복종하는 라이오넬은 정말로 안 꼴려서 별로였음. 내 캐해는 유동적인데 저건 너무 안 맞잖아… 바엘로르는 적극적이거나 변태같을 수는 있어도 절대 선 넘게 무례하지는 않고, 라이오넬은 절대 냅다 복종할 사람은 아님 자기한테 어느정도 이득이 있어서 수동적으로 포장할 수는 있어도 언제든지 반항하고 물어뜯을 기세가 있는 사람인데 이 픽은 이 둘을 너무 평면적으로 납작하게 만들어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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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After a misunderstanding with a servant, Baelor and Maekar are wed to quell any rumors. Maekar may have been happy marry his brother if not for Baelor's strong and very well known affections for Jena Dondarrion. The forced union causes an upheaval at court and the blame for it has to fall somewhere, landing solely on the omegan fourth prince's shoulders. Maekar decides enough is enough.
Or quick fic based on this tweet (https://x.com/soulemissaryy/status/2059729873074037012?s=46&t=g4hNDwmhRcnmFSRVJo0HGw) that I just couldn't stop thinking about and needed to give Maekar a happy ending. Yes, this is a fanfic of a fanfic (k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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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바엘로르/마에카르.
오메가버스. 라이오넬은 제대로 한번도 안 나오긴함.
마에카르가 14살일 때 밤에 바엘로르가 방에 갔다는 소문 하나로 엮여서 결혼을 하게됨. 바엘로르는 이미 제나랑 준약혼 사이였는데 형제가 부정을 치렀다는 소문 때문에 갈라지고 형제가 결혼하게 됨. 왕은 후계자인 바엘로르 감싸기 바쁘고, 왕비는 원래 약혼녀였던 제나를 감싸기 바쁘니까 조정은 어린 마에카르가 형을 유혹했다고 여기면서 홀로 방치함. 제나는 여전히 바엘로르랑 대놓고 연애하고 사귀면서 발라르까지 임신하고 왕은 그거에 대놓고 축하 파티 열어줌.
2년 뒤에 마에카르는 참다참다 사람들 다 모인 자리에서 결혼 무효를 요구하고, 자신이 그때 처했던 처사가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어렸는데 아무도 자신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는지 담담하게 말함. 왕이랑 왕비가 변명하려고 하지만 당시 마에카르는 결혼하고 섹스를 어떻게 하는지 배운 적도 없고, 막 오메가로 발현했기에 형이 자기 방에 밤에 오는 걸 막아야한다는 것도 몰랐음 (것도 자기가 바엘로르 방에 간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리고 실제로 형제 간에 아무런 부정도 섹스도 없었기에 당연히 회임도 없었고 혼인 무효도 가능했음. 명목은 발라르가 혼외자로 태어나지 않게 하겠다고는 했지만 이 말들로 이미 왕세자 커플 명예 끌어내기 성공함.
마에카르는 이후에 서머홀로 떠나고, 레드킵의 불쌍한 막내 왕자님과 기만적인 그의 부모와 형-제나, 그리고 정당히 태어났지만 이미 준 혼외자 취급을 받는 발라르만 남음. 왕과 왕비는 과거 자신들의 행동을 변명하기 바쁨. 제나는 모든걸 마에카르 탓을 하고 바엘로르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기가 동생과 만나면 다시 모든게 좋아질 거라고 착각하고 있음.
그러던 와중에 스톰즈엔드의 대영주 바라테온의 아들인 라이오넬이 왕에게 공식적으로 마에카르에게 구애하는 것을 허락 받기 위해 연통을 보내고, 왕은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기에 받아들임. 이 와중에도 저 왕족들은 결혼식 때 마에카르 만나서 상황 무마할려고 ㅈ같은 생각만 하고 있음. 근데 어림도 없죠? 라이오넬이 곧바로 스톰즈엔드에서 결혼식 치루겠다고 연락 돌려서 왕족들은 참가도 못함.
몇 년 뒤, 마에카르가 다섯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레드킵에도 알려지고 하인들은 막내 왕자가 건강함과 그의 가정의 화목함에 좋아하고, 동시에 유산을 반복하고 다시금 둘째를 회임한 제나와 비교하면서 바엘로르의 ㅂㅅ같은 안목을 비웃음.스토리는 좋음. 다만 좀 빠르게 흘러가서 슬픈… angst 태그 달고, 어린 마에카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어떤 각오로 폭로를 결심했는지 나오면 좋겠고. 가족을 뒤로하고 떠난 서머홀에서 잠시 묵은 라이오넬과 만나서 어떻게 이어졌는지, 결혼은 어떻게 하다가 말이 나와서 곧바로 성사 됐는지, 두번째 결혼이지만 제대로 천천히 배워나가면서 라이오넬과 어떻게 발맞춰 나가는지, 그리고 그 둘의 많은 자식들과 함께하는 생활에 대해서 진심 계속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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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er Hunt by JoSnakeAndMoon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23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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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Lyonel and Maekar returned to the Summerhall, began a secret romance known to everyone.
Series
- Part 3 of From Storm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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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르/라이오넬.
전에 읽은 망치사슴모루 3번째 편. 이제 확실하게 마에카르/라이오넬임.
라이오넬이 서머홀에서 타르가르옌 일행과 시간을 보내고 사냥을 계기로 마에카르와 시간을 보내는 것의 즐거움을 확실하게 알게됨. 더불어 돌아왔을 때 덩크를 대하는 마에카르의 태도를 보고 저 왕자가 질투하고 있고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도 알게됨. 그렇게 밤새 섹스하면서 진심으로 감정적 육체적 교류를 하니까 라이오넬은 이렇게 행복했던 적이 없었다고 말하면서 마에카르는 어땠는지 가볍게 물음. 마에카르는 그거에 눈물을 흘리며 본인도 느꼈을 애정을 받아들이는데 힘들어함.
이제 마냥 라이오넬 ㅇㅅㄱ! 마에카르 대물! 둘이 섹스! 플롯라인이 아니라서 좀 읽을만해짐. 비밀…관계라기엔 알 사람들 다 아는 것 같긴한데 아무튼. 아무래도 연인이라는게 되려면 육체적 관계를 넘어선 감정적 이해가 먼저니까 둘이 대화 비스무리(여전히 깊이 있는건 안함 쯧) 하려고 하는거에 좀 읽을만하다는 느낌을 받는듯. 마지막에 마에카르가 자기 감정에 정의를 못내리고 행복하다는 라이오넬이 너는 어떠냐고 물으니까 자기도 조절 못하고 눈물 흘리는 거, 그리고 너 때문에 그런거 아니라고 애써 부정하는 마에카르에게 라이오넬이 안아주면서 알지 그냥 내가 추워서 그래 하는 파트는 마음에 들었어.
근데 점점 스톰앤빌 읽다보니까 확실히 내가 취향은 최애왼이라는게..ㅋㅋㅋㅋ 라이오넬이 박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에카르(샘)이 해피캣인 상태가 좋아요. 진짜 아이러니함 캐릭터는 라이오넬이 좋은데 배우는 샘이 더 좋은 상태라 리버시블 가능이 뜬다는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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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ento de hadas en las Tierras de la Tormenta by historiadora_de_lemuria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14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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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Muchos años atrás, en las Tierras de la Tormenta, la ilusión —una fantasía ni más ni menos— de haber cazado a un dragón encandiló a un cervatillo demasiado ingenuo.
Lyonel y Maekar coinciden durante un torneo y el enamoramiento los golpea como una tormenta de verano, repentina, breve, violentamente.
Series
- Part 1 of Costumbres extrañ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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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읽으려고 번역기 열심히 돌렸는데 아무래도 번역기라 읽기 힘들어… 중간에 드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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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He remembered that scent well from his youth, when their first meeting had been anything but pleasant for the young prince. He had decided then that he would not miss his chance as he had before. A smile slowly spread across his sharp features, his gaze never leaving Maekar’s noble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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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오메가버스! 태국어.
알파!라이오넬. 오메가!마에카르. 번역기 돌려서 읽음요. 딱히 감정선은 모르겠고.
라이오넬의 애쉬포드 파티에 마에카르가 수수하게 입고 얼굴은 베일로 가린 상태로 다에론 찾으러 왔다가 라이오넬 눈에 띄어서 같이 춤추고 감. 라이오넬이 내가 대신 아들 찾아 줄게 하니까 실망시키지 마라고 볼에 입 맞춰주는 마에카르가 끝장나게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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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Do not silence me," Maekar commands.
But Lyonel's face opens up in a smile, an ugly little scornful grimace high on defiance, and Maekar tumbles back fifteen years when the man had no gray streaks framing his laughs and patience didn't make the cut into his resume's soft skills. It still doesn't, although Lyonel's made a point of coming off more lenient than he'd like, with Maekar at least, or else he would've vacated his life altogether. He's a sturdy man at best, unable to let a bruise go once it's punched into him.
"I do what I please," he hisses, taking another step forward.
or: Lyonel and Maekar cause a scene and Baelor is called to do some good old damage control. also Robyn Rhysling'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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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마에카르.
둘이 서로 엄청 싫어하는 것 같은데, 뭔가 속사정이 있는지 에그 찾으러 바에 온 마에카르에게 지가 먼저 약올리고 박박 긁고 키스 했는데 정작 자기 감정 들키는 게 싫어서 라이오넬이 짜증내며 가버림. 그 뒤 내용은 그냥 비엘로르랑 마에카르가 가족 이야기랑 과거 이야기 희미하게 얘기하는 거.솔직히 내용 가독성 진짜 안 좋음. 읽으면서도 ㅅㅂ 이렇게 읽는게 맞는 건가 싶은 글솜씨임…… 근데 뭐 어쩌겠냐.
일단 파악한 것? 아마도? 라고 생각하는 것들 나열하자면
타르가르옌은 큰 식당 운영하는 것 같고, 각 가문들은 식료품 기르는 집들인 듯, 바라테온은 이 공급처들 중에서 입김 세고 연줄이 많은 축.
마에카르는 식당 오너, 다이아나와는 합의 이혼했고, 아들들은 자기가 키우려고 노력하는 중. 바엘로르는 가족 사업 현재 대장으로 지휘권 가지고 있음. 덩크는 레이먼드가 운영하는 바의 바텐더, 에그는 거기서 덩크를 잘 따르고 있고, 마에카르는 이게 매우 못마땅하지만 그래도 내버려두고 있음. 라이오넬은 그 바 레귤러인 것 같고.
아마도? 마에카르는 대학생 때 즈음에 다에론(아버지) 강요 때문에 다이아나와 결혼했는데, 사실은 라이오넬이랑 사귀고 있었는 것 같음. 근데 다이아나가 임신하자 책임지기 위해서 헤어지고 결혼 생활에 올인했고, 한순간에 버려진 라이오넬은 애증을 키운 듯.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어… 너무 힘들다 이해하기) 라이오넬이 왼쪽 귀에 후프 귀걸이 아직도 하고 있고, 둘이 죽일 듯이 대화하다가도 입에 손가락 넣고 키스했다가 먼저 그 ㅈㄹ 떤 라이오넬이 짜증내면서 가버리고, 마에카르는 오른쪽 귀에 귀걸이 자국 남아있고, 후프 귀걸이는 체인에 연결해서 목에 매고 숨기고 다니고, 바엘로르도 previous paramour 같은 감정 정리하라는 걸 보고 대충 저렇게 추론함.
예전에도 성격은 안 맞았는데, 썩 사이는 괜찮았던 것 같음. 라이오넬이 마에카르 드럼 세트 위에 널부러져서 바라봤다던가, 섹스 하고 배고프다는 이유로 배달음식 2인분 넘게 시키고 다시 침대로 끌고 가서 안았다던가, 하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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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p Home by JoSnakeAndMoon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08 Ap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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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n their way back to Summerhall, Lyonel and Maekar were all over each other.
Series
- Part 2 of From Storm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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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르/라이오넬.
전에 읽었던 망치사슴모루 후속편.
바엘로르 코마 상태인데 모루사슴 묘하게 텐션 있음.
여전히 이 사람 섹스 씬은 마음에 안 들어…ㅠ 라이오넬 ㅇㅅㄱ 달린건 똑같고, 여전히 섹스할 때 둘 다 너무 막 말해서 헤이트퍽으로만 들림. 완전히 헤이트 관계는 아닌 사이라 더 아쉬움…
끝 즈음에 드디어 뭔가 애증에서 증오를 뺀 사이로 발전하나 했는데 (마에카르가 키스 받고 진심으로 웃음, 서로 평소 다이나믹(ragebaited/ragebaiter)으로 장난치고, 라이오넬도 서머홀에 따라가겠다고 함) ㅅㅂ 여기서 바엘로르가 눈을 떴대요… 픽도 여기서 끊남… 아 진짜 형님 타이밍 좀…
내가 좋아하는 fluff fic은 진심 아니라서 개한숨 쉬면서 읽고 있음… 마이너는 다 퍼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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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Summary
After the events of the tournament and the trial of seven, Duncan the Tall leaves with Lyonel Baratheon for Storms End and they are married. Duncan has not had his heat since he first presented years before, his omega body too stressed and unsafe to go into heat. Now that he has found warmth and safety in the home and arms of his husband, he'll find he'll no longer be without his heat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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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덩크. 오메가버스 au.
애쉬포드 마상 시합 이후 둘이 결혼한 au.
덩크는 오메가지만 살아온 환경이 환경인지라 히트를 어릴 때 발현 때 한번하고 다시 한 적이 없었음. 그래서 둥지를 지을 때도 그냥 아침에 깨자마자 본능적으로 짓고 맨몸으로 들어가 있었음. 일 끝낸 라이오넬이 돌아와서 그걸 보고 바로 사람들 물리고 자기 러트 시작할 겸 옷 다 벗고 둥지 안으로 들어감. 한번 입으로 풀어주고, 절정 보내주고, 그러고 본격적으로 섹스.
이 작가님이 오메가버스 처음 써보는 거래… 그런 것 같더라. 초중반은 잘하다가 둘이 본딩한 알파오메가의 러트-히트인데 이성을 가지고 대화를 하고 앉아있음ㅋㅋㅋㅋ. 근데 잔잔 다정한 섹스를 내가 좋아해서 생각보다 취향이야ㅋㅋㅋㅋㅋ. 덩크가 확실히 라이오넬보다 덩치 크고 오메가지만 남자라는 것도 확실히 묘사해줘서 좋고, 그런 점들을 라이오넬이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주고 그걸 덩크만의 매력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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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in every man there are many men. by Ukitabae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23 Feb 2026
Tags
Summary
It was a familiar dance they performed. Baelor would summon him and then behave as politely as ever, as if there was nothing unusual in inviting the heir of Storm's End to join him in his quarters late at night. Lyonel had quickly understood his role in this game. It was his task to draw out the prince's reactions, to allow the tension simmering just below the surface to slowly unravel.
or
Lyonel helps Baelor unwind after the first day of the t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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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로르/라이오넬.
7인결투 전.
드라마 속에 한문장 있는 바라테온 경이 손자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다, 그날에 둘이 처음 같이 자고 그 이후에 만날 때마다 같이 잤다고 함. 비밀 유지 때문에 킹스가드가 라이오넬 데리러 오고ㅋㅋㅋㅋ. 바엘로르랑 라이오넬 관계가 참 잔잔해서 좋아. 눈치 빠른 사슴은 자기 성격 써먹어서 망치 긴장 풀고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망치는 사슴이 원하고 보고 싶어하는 대로 드물게 감정 솔직히 드러내주고.
이 같은 작가 라이오넬/바엘로르 픽을 좋아해서 같은 세계관 느낌으로 생각하기로 정함. 그럼 스왑으로 볼 수 있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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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gods have mercy by wholocker78218
Fandoms: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21 Feb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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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Baelor survives but at what cost.
OR
Baelor got hit really bloody hard and if i want him to survive that he's going to have to deal with some side effects
Series
- Part 2 of Baelor is not allowed to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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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로르/마에카르. 약 라이오넬/바엘로르.
생존!바엘로르. 대신 대가로 빈말을 못하게 됨.
이 형제들은 이미 근친 중이었던 것 같고, 거짓말 못하는 바엘로르가 상태 확인하러 온 라이오넬한테 머리 ㅈㄴ 끝내준다고 함. 그제야 다들 이상한 걸 알게되고 둘이 저녁까지 어울리니까 마에카르는 질투심과 상처를 받음, 형이 지 버리고 사슴이랑 연애할까봐.
하지만 근친은 강했고 망치는 사슴은 돌려보내고 모루랑 같이 잡니다…
짧은데 그냥 바엘로르가 필터없이 “Hair like that should be illegal on a man”을 라이오넬한테 한다는 거 자체가ㅋㅋㅋㅋㅋㅋㅋ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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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mate Wanted by JustAGirl24 for radiofreeamy
Fandoms: Game of Throne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11 Oc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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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Brienne is living in King's Landing and needs to save up some money, so she decides to put an ad on Petyrslist for a roommate. Imagine her surprise when Jaime Lannister arrives on her doorstep.
- Language:
- English
- Words:
- 9,996
- Chapters:
- 7/7
- Collections:
- 1
- Comments:
- 269
- Kudos:
- 1,641
- Bookmarks:
- 263
- Hits:
- 2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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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브리엔느.
현대 au.
브리엔느가 돈이 필요해서 자기 집 룸메를 구함. 제이미가 일빠였음.
서세이 멘션 나오지만 직접 출연은 없고, 둘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마지막 챕에 결혼식도 나옴.
후루룩 지나가서 어 뭐지 싶기도 하고, 브리엔느 성격 캐해가 내 취향이랑 다르게 너무 여성여성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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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ksgiving in Winterfell by escailyy
Fandoms: Game of Thrones (TV),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23 Nov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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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o put it simply, family was family and guest right was a Northern tradition, so everyone the elder Starks considered part of their clan had taken the excuse of Thanksgiving Guest right to introduce their significant others to Ned and Catelyn, mainly because it was the one night nobody could murder anybody else at the dinner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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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아. 차례대로 보자면.
네드/캐틀린. 롭/로잘린. 존/다네리스. 티리온/산사. 겐드리/아리아. 브론/미라/조젠. 제이미/브리엔느.
현대 au. 추수감사절 저녁 만찬.
이 충격적인 사랑의 박대기를 보면서 두통 오는 캐틀린, 자식들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네드. 그리고 추궁 받는 걸 피하기 위해 서로 비밀 까발리며 투닥대는 형제/연인들.
가볍고 조금 캐붕이 심한데 짧으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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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nt on One Winter Wedding by Ruby_Eyes
Fandoms: Game of Throne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30 Mar 2017
Tags
Summary
They don't know each other, never even met... But Jaime's already practically nibbling at Brienne's leg right now.
- Language:
- English
- Words:
- 3,317
- Chapters:
- 1/1
- Collections:
- 1
- Comments:
- 31
- Kudos:
- 270
- Bookmarks:
- 27
- Hits:
- 4,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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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브리엔느. 티리온/산사.
티리온 산사 결혼식. 부케 잡은 브리엔느와 가터 잡은 제이미.
웨딩 가터 브리엔느 다리에 이로 끌어올려주고 새신랑신부 키스 따라하는 거에서 둘이 키스함.
가벼운 결혼식 전통들…? 정도라 뭐 큰 감정적 교류는 없고, 브리엔느는 제이미가 능숙해 할 때마다 부끄러워서 죽을 것 같고 제이미는 못생겼지만 자꾸 눈길 끌고 귀여워보이는 브리엔느에게 호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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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mind the Fossaways that Stag is a fruit by crowned_avery
Fandoms: A Song of Ice and Fire & Related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27 Jan 2026
Tags
Summary
I just really wanted Lyonel and Dunk to have sex after that first episode, and then wrote this in a fever dream after seeing some other wonderful contributions to the tag. The Laughing Storm is the most bisexual man alive, and I think he's had sex with someone or multiple someones at every tourney he's ever gone to. It's definitely Dunk's turn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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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덩크.
마상시합 첫날, 바라테온 텐트에서 놀고. 그 다음에 라이오넬이 그대로 덩크 자기 침대로 데려가서 되게 자상하게 첫경험 시켜줌.
라이오넬이 ㅈㄴ rake라고 하긴하는데 그래도 경험 없는 사람에게 다정하게 풀어주고 넣어주는 것만 보면 신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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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Heat and Silence by Ukitabae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18 Mar 2026
Tags
Summary
"Well, am I to your liking, my prince?" he teased, spreading his arms wide in a playful display that was both inviting and provocative, his voice laced with a hint of a challenge.
Baelor was momentarily silent, his attention lingering on Lyonel as he took another slow sip of his wine.
Or
Baelor and Lyonel got reacquainted at Summerhall after months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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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바엘로르.
ㅅㅂ 드디어 라이오넬 탑 영픽이다. 그리고 ㅈㄴ 마음에 들어.
상냥하고 오래 안 사이의 모습이 보이고 익숙해보여서 진심 존좋. 이거지 ㅅㅂ 스위치인데 한쪽 탑만 보여주려면 이렇게 써야지.
그냥 폭룡적인 섹스씬이 아니라서 좋고, 라이오넬 성격 내버려두면서 신분차 때문에 자연히 붙는 버려질까 한번씩 의문 가질 법한 라이오넬 보여서 너무 좋음. 자기 통제 빡세서 ㅅㅂ 상대 이름 신음도 딱 2번 해주는 바엘로르도 좋은데 들을 때마다 피도는 라이오넬이 ㅈㄴ 좋음. 그리고 ㅈㄴ 어른 같은 관계… 간단하지만 가볍지 않고 건조하지 않게 상대에게 너 아니면 누가 있어? 하는 바엘로르 좋음 ㅅㅂ… 다들 라이오넬을 타르가르옌과 엮고 라이오넬 탑을 파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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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hings Come to Those Who Waits by JoSnakeAndMoon
Fan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TV), A Song of Ice and Fire - George R. R. Martin
20 Mar 2026
Tags
Summary
Lyonel got fucked by Maekar, and it was all Baelor's plan.
Series
- Part 1 of From Storm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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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로르/라이오넬. 마에카르/라이오넬.
놀랍게도 ㅅㅂ 근친을 안하네.
라이오넬은 ㅇㅅㄱ있음. 바엘로르랑 좋게 대화하고 라이오넬이 입으로 한대 빼주려고 하니까 새끼 뒤늦게 거절함. 라이오넬 빡쳐서 가다가 마에카르 만나서 열받아서 키스 하고 대신 섹스하려고 했는데 얘는 그나마 정상인이라 거절하고 튐.
다음날 마상 경기에서 우승하고 마에카르 찾아간 라이오넬이 바엘로르에게 빡친 마음을 그 동생한테 풀려고 함. 그 방엔 바엘로르도 있어서 ㅅㅂ 형 보는 와중에 동생이랑 키스하고 섹스도함. 그나마 정상인 마에카르가 거절하려는 거 형이 하라고 해서 함. 이 새끼도 딱히 정상은 아니야.
그렇게 마에카르가 미친듯이 박고 라이오넬이 가려고 하는데 형새끼가 멈추라고 해서 또 멈춤. 라이오넬 빡쳐서 입 터니까 마에카르 빡쳐서 다시 박고 형이 멈추라고 해서 또 멈춤. 그러다가 드디어 바엘로르가 가도 된다고 하니까 절정에 이름. 근데 더 해서 라이오넬이 지림.
아예 정신 반쯤 빠져서 시키는 대로 기어서 바엘로르 책상 밑으로 가서 ㅈ 빠는데 첫날에 원래 해주려던거 이렇게 하는거 진짜 악취미다 형새끼… 라이오넬은 말 듣고 brat 성격 그대로라서 응 너 아직 싫어 하면서 받아치고(ㅅㅂ 다 벗고 ㅈㅇ 떨어지는 ㅂㅈ로 그러면 설득력 떨어진다고요) 그나마 정상인 마에카르 너네 둘 다 이상해 이 ㅈㄹ.
두번은 안 읽음. 뭔가 앗 ㅅㅂ 꿈 꾼 느낌. 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